삼성전자 외면한 외국인 투자자들이 몰리는 한국 종목, 따로 있었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국내 증시를 외면하는 모양새다. 삼성전자도 예외는 아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도 공세에 속절없이 밀리는 상황이다. 그러나 이곳은 상황이 좀 다르다고 한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폭락 장에서 삼성전자를 팔면서도 사들인 종목 중 하나다.

팔로워들과 댓글놀이하던 최태원 회장이 돌연 댓글 창 닫은 이유

그간 사생활을 베일에 감쳐왔던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돌연 공식 인스타그램을 개설해 대중과 적극 소통에 나섰는데요. 대기업 총수의 개인 SNS 개설 소식에 여론과 언론은 즉각 반응했습니다. 최 회장은 두 달 만에 5만 5천여 명의 팔로워들을 끌어모았으며, 그가 올린 게시물들은 연일 기사화됐는데요. ‘요거트 뚜껑 핥아드시나요’라는 질문도 ‘그렇습니다’라고 직접 댓글을 달며 유쾌하게 소통 행보에 나섰던 최 회장이 현재 돌연 댓글 기능을 제한했습니다.

그간 최 회장의 인스타그램 댓글 창에 칭찬 혹은 최 회장에게 정보를 요구하는 질문 글이 상당수를 차지했다면 어느샌가 동학 개미를 자처하는 이들이 최 회장에게 성난 마음을 댓글 창에 표출했기 때문인 것으로 이유가 점쳐지는데요. 과연 동학 개미들이 최 회장에게 불만을 터뜨리는 이유가 과연 무엇인지에 대해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