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에 매출 500억’ 아이유 운동화로 이름 날린 브랜드의 몰락

창업 첫해만에 매출 100억을 돌파하고 사업을 개시한지 2년 만에 연 매출 500억 원을 달성한 브랜드가 있다. 성공한 청년창업가로서 대중강연에 멘토로 등장하기도 했던 사업주는 사업을 펼친지 채 3년을 채우지 못하고 고개를 숙이게 된다. 내로라하는 톱스타들을 광고모델로 내세워 10대들의 필수템으로 자리 잡기도 했던 이 브랜드가 몰락의 길을 걷게 된 사연에 대해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