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본 대학생이 아이디어 하나로 27살에 134억 얻은 방법은요

최근 27살의 이른 나이로 134억 원이라는 거금을 투자받은 청년이 화제다. 그 주인공은 바로 AI 스타트업, ‘셀렉트스타’의 공동 창업자 김세엽 씨다. 김세엽 씨의 스타트업은 카카오에게 수억 원의 투자를 받으며 주목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