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으로 싹 뜯어고쳤습니다” 환경오염 주범 소리 들었던 이 상품

가상화폐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이 ‘머지’ 업그레이드를 진행했다. 기존 증명 방식을 전환함으로 희소성과 친환경적이라는 두 가지 이점을 누리게 됐다.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의견이 갈리고 있다. 이더리움의 가격도 업데이트 진행 후 큰 낙폭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