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311억 원” 전국에서 가장 비싼 단독주택 1위, 주인은 바로…

공시가격이 가장 비싼 집에는 누가 살까? 국토교통부 조사 결과 비싼 집의 주인은 바로 신세계그룹 이명희 회장이었다.

올해 표준 단독주택 24만 가구 가운데 공시가격이 가장 비싼 집으로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있는 신세계그룹 이명희 회장의 집으로 조사됐다.

“땅값 1,200억→3,800억으로 올랐지만 절대 안 팝니다”

부영주택은 지금으로부터 7년 전 약 1200억 원을 들여 용산구 한남근린공원부지를 매입했는데요. 이 부지는 1940년 한국 최초로 근린공원으로 지정된 곳이었으나 태평양전쟁, 한국 전쟁 등 다사다난했던 지난날의 국내 정치, 경제적 혼란으로 인해 지금까지 공원으로 조성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