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 한 줄 사러 들어갔다가…가격보고 기겁했습니다”

국제 유가 상승과 세계적인 금리 인상 기조로 물가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서울 김밥의 평균 가격이 3,000원을 돌파하며 소비자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태풍 영향과 추석 수요 급증에 따라 추가적인 물가 상승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우체국 집배원도 쉬는데…이렇게까지 일해야 하나요?”

지난달 기록적인 폭우에 이어 최근 역대급 태풍인 힌남노까지 한반도를 강타하면서 배달 라이더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라이더들은 우정사업본부처럼 배달 앱들이 태풍에 대한 운행 여부 등을 사전에 결정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