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주 5일 일할 때 이틀만 일해도 ‘월 200 ‘ 거뜬하다는 직업

코로나19가 오랜 기간 지속됨에 따라 자영업자들의 시름은 그만큼 더 깊어지고 있는데요. 최근 중소기업중앙회는 자체 조사 결과에서 자영업자 10명 중 6명이 휴업이나 폐업을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벌어진 일이 누구에게나 같은 결과를 가져다주지 않듯, 코로나19로 오히려 벌이가 더 좋아진 직업군이 있다고 하는데요. 이 직업의 경우 의사, 변호사, 검사 등 연봉이 높다고 잘 알려진 ‘고 스펙’ 직업군이 아님에도 월 500만 원에서 최대 700만 원의 소득을 올린다고 합니다. 과연 이 직업의 정체가 무엇인지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