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못 참겠다” 소비자들이 치킨 내던진 진짜 이유

최근 프랜차이즈 치킨 가격이 잇따라 상승하면서 소비자들이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프랜차이즈 치킨 불매운동까지 일어나는 상황이다. ‘보이콧 프랜차이즈 치킨’, ‘주문 안 합니다’, ‘먹지 않습니다’ 등의 문구가 담긴 포스터 사진이 온라인에 나돌고 있다.

프라다가 푸라닭치킨을 소송 걸 수 없는 이윤, 바로 이거 때문입니다.

푸라닭은 런칭 초 세계적인 명품 패션 브랜드 프라다(PRADA)와 상호가 유사한데다 초기 로고 역시 역삼각형 테두리 안에 금색으로 기업명이 적힌 프라다 특유의 로고와 상당히 흡사해 ‘치킨계의 명품’이라는 마케팅으로 소비자들의 시선을 끄는데 성공했다. 한눈에 봐도 명품 브랜드 ‘프라다’를 벤치마킹한 듯 보이는 푸라닭, 법적인 문제는 없는지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