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카오 아니죠” 월급 평균 900 넘는다는 국내기업 사원의 일상

들어가는 관문은 좁지만, 고액 연봉과 최상의 복지가 보장돼 있다는 점만으로도 취준생들은 대기업에 들어가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이 가운데 유독 사회 초년생들이 돈 모으기 제격이라는 입소문이 난 기업이 있다. 1200도를 넘나드는 근무환경을 맞닥뜨려야 하지만 이쯤이야 거뜬히 견뎌낼 수 있다는 취업 준비생들이 속출하는 기업의 정체에 대해 알아본다.

“신의 직장 합격했는데…아무에게도 자랑할 수 없습니다”

이 직업군을 희망하는 취업 준비생들은 유독 정보 구하기가 하늘에 별 따기다. 최종 합격 인원, 경쟁률, 면접 후기 등 다른 직군이라면 인터넷을 통해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정보까지 베일에 가려져 있기 때문이다. 채용설명회를 들어가려면 카메라에 촬영 금지 스티커를 부착해야만 입장할 수 있을 정도로 철통보안을 자랑하는 이 직종에 대해 알아본다.

승무원 그만둔 33살 남성이 찾은 월 수익 ‘2000만 원’짜리 직업

투자 실패로 억대의 빚을 졌지만 오로지 일에만 매진한 결과 현재 빚을 모두 다 갚고 많은 이들에게 그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사람이 있다. 오늘은 세간의 자조 어린 말을 뚫고 본인의 길을 개척한 인물에 대해 알아본다.

“월 천만원 알바 가능해” 신의 직장마저 구인난 시달린다는 직종

코로나 19로 고용시장이 얼어붙은 가운데, 기업들이 ‘사람이 안 구해져 걱정’이라며 발을 동동 구르게 만든 직종이 있다. 오래전부터 꾸준히 있어왔던 직업임에도 기업들이 서로 모셔가려고 전쟁을 벌이는 이 직군이 무엇인지, 그리고 이 직군의 몸값을 오르게 한 원인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5조 날아갈지도…’ 요즘 이재용 부회장이 뒤에서 진땀 흘리는 이유

오랜 기간 무노조경영 기조를 유지해온 삼성전자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노조와 함께 임금교섭에 나서고 있다. 급여와 복지 면에서 타 기업의 추종을 불허해 수많은 취업 준비생들이 목표로 하는 삼성전자, 과연 삼성전자 노조는 사측에 어떠한 것을 요구하고 있으며 경영진이 노조의 요구안을 받아들고 난색은 표하는 이유는 무엇일지 알아보자.

요즘 자영업자·회사원이 보험료 청구서 보면서 내뱉는 공통된 한마디

정부가 내년부터 고용보험 보험료를 인상하기로 결정하면서 곳곳에서 억울하다는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직장인과 자영업자들에게 인상된 청구서를 내밀기 전, 그간 수차례 지적을 받아온 실업급여 지출부터 제대로 관리했어야 한다는 것인데, ‘월급 대신 실업급여’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심각한 부정수급 문제에 대해 알아본다.

“방진복 안덥냐고요?” 최초로 공개된 삼성 반도체 직원의 하루 일과

삼성전자 사업장은 그간 임직원들조차 휴대폰 카메라에 스티커를 붙이고 출입해야 할 정도로 보안이 철저해 대중에게 공개된 적이 없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선배 또는 오프라인 채용설명회에서 취업에 대한 정보를 얻는 대신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알짜 정보를 수집하며 전략을 세우는 취준생들이 늘어감에 따라 이들과 직접 소통하려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오늘은 삼성전자에서 설비 엔지니어로 일하는 김도영 씨의 브이로그를 보며 국내에서 손꼽히는 대기업 직원들의 하루 일과를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