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특사로 컴백한 이재용이 부리나케 방문한 첫번째 장소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8·15 사면 이후 첫 일정으로 경기도 용인시 기흥 캠퍼스 반도체 공장 착공식에 참석했다. 이 부회장은 이병철 창업주의 40년 전 반도체 사업 투자를 복귀하며, 과감한 투자를 통한 미래 먹거리 발굴을 주문했다.

‘졸업만 해도 현대차 간다’ 파격적인 학과 만든 학교의 정체

졸업만 해도 대기업 취업이 보장된다는 대학교 학과가 있어 주목된다. 최근 현대자동차와 고려대학교가 ‘스마트모빌리티 학부’를 개설했는데, 해당 학과 입학은 현대차 취업이 전제조건이다. 수소, 로보틱스 2개 분야의 특화 인재 육성에 중점을 둔다.

승무원 그만둔 33살 남성이 찾은 월 수익 ‘2000만 원’짜리 직업

투자 실패로 억대의 빚을 졌지만 오로지 일에만 매진한 결과 현재 빚을 모두 다 갚고 많은 이들에게 그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사람이 있다. 오늘은 세간의 자조 어린 말을 뚫고 본인의 길을 개척한 인물에 대해 알아본다.

“월 천만원 알바 가능해” 신의 직장마저 구인난 시달린다는 직종

코로나 19로 고용시장이 얼어붙은 가운데, 기업들이 ‘사람이 안 구해져 걱정’이라며 발을 동동 구르게 만든 직종이 있다. 오래전부터 꾸준히 있어왔던 직업임에도 기업들이 서로 모셔가려고 전쟁을 벌이는 이 직군이 무엇인지, 그리고 이 직군의 몸값을 오르게 한 원인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방진복 안덥냐고요?” 최초로 공개된 삼성 반도체 직원의 하루 일과

삼성전자 사업장은 그간 임직원들조차 휴대폰 카메라에 스티커를 붙이고 출입해야 할 정도로 보안이 철저해 대중에게 공개된 적이 없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선배 또는 오프라인 채용설명회에서 취업에 대한 정보를 얻는 대신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알짜 정보를 수집하며 전략을 세우는 취준생들이 늘어감에 따라 이들과 직접 소통하려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오늘은 삼성전자에서 설비 엔지니어로 일하는 김도영 씨의 브이로그를 보며 국내에서 손꼽히는 대기업 직원들의 하루 일과를 살펴본다.

‘평균 연봉 9천만원’ 신의 직장에서는 일 안 해도 월급 이만큼 받습니다

평균 연봉 9천만 원을 자랑하는 한국마사회는 항상 취준생들이 선호하는 공기업 10위권 내에 머무르고 있다. 그런데 코로나19 이후 최대의 현금 시장으로 꼽혔던 한국마사회의 위상이 흔들리고 있다고 한다. 급기야 2천억 대의 대출을 받기로 했다고 하는데 어떻게 된 일인지 알아본다.

“취업준비 그게 뭐죠?” 졸업과 동시에 삼성 직행한다는 학과

대학 졸업장이 취업 보증수표처럼 여겨지던 때도 있었다지만 오늘날엔 대학 졸업 하나만으론 입사지원서의 빈칸을 다 채울 수도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가운데 같은 나이 또래의 대학생임에도 불구하고 취업 걱정은 전혀 하지 않아도 된다고 미소 짓는 이들이 있다. 졸업과 동시에 대기업으로 직행할 수 있는 권리를 갖고 있는 이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