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재벌이야?” 딸 잔소리 듣는 SK그룹 회장이 사는 저택 수준

국내 내로라하는 기업의 총수들은 그간 사생활을 일절 공개하지 않는 은둔형 경영자가 대다수를 차지했는데요. 이러한 분위기 속 ‘용진이형’이라는 친근한 별명이 붙은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에 이어 또 한 명의 재벌 총수가 대중과 적극적인 소통에 나섰습니다.

지난달 SNS를 새롭게 개설한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그 주인공인데요. 한 달 만에 3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모은 최 회장이 올리는 가벼운 일상은 연일 기사화되고 있습니다. 현재 그가 올린 사진 대다수는 부엌에서 와인을 마시거나, 소파에 누워 스마트폰을 하는 등 집에서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데요. ‘소통의 오너’로 나선 최 회장이 사는 집은 어떤 곳인지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