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만 받겠다” 업계 1위 대표가 작심 발언한 현실 이유

가구 인테리어 분야에서 압도적 1위를 달리는 기업 ‘한샘’의 실적 악화를 면치 못하고 있는 가운데, 김진태 대표의 작심발언이 나왔다. 김 대표는 한샘의 주가가 회복되거나 매출이 반등할 때까지 “최저임금만 받겠다”고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