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동안 겨우…” 분명 월급 올랐는데 실수령액은 여전한 이유

대부분의 직장인이 손꼽아 기다리는 월급날. 월급이 입금됐다는 알림이 울리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지만, 월급 명세서를 들여다볼땐 인상을 찌푸리는 직장인들이 많을 텐데요. 납세의 의무를 지는 건 당연하지만 월급명세서에 찍혀있는 공제 금액을 볼 때면 “뭘 이렇게 많이 떼 가는 거야”라는 소리가 절로 나올때가 많습니다.

최근 이 같은 불만을 품고 있던 직장인들의 눈길을 끄는 연구결과가 나왔는데요. 분명 월급은 조금씩 오르고 있지만, 실 수령액은 고만고만하게 느껴지는 이유에 대한 실마리가 나온 것이죠.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인지에 대해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