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용도 저렴한데..” 월 100만 원은 가볍게 벌 수 있다는 직장인 부업

물가 상승은 계속되는데 월급은 좀처럼 오르지 않아 부업을 고민하는 직장인이 늘고 있다. 이중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악화, 실질소득 감소 등으로 반강제적으로 ‘N잡러’가 되길 택하는 이들이 유독 눈독 들이는 창업 아이템이 있다고 하는데, 이 창업 아이템의 정체에 대해 알아본다.

‘2년 만에 매출 500억’ 아이유 운동화로 이름 날린 브랜드의 몰락

창업 첫해만에 매출 100억을 돌파하고 사업을 개시한지 2년 만에 연 매출 500억 원을 달성한 브랜드가 있다. 성공한 청년창업가로서 대중강연에 멘토로 등장하기도 했던 사업주는 사업을 펼친지 채 3년을 채우지 못하고 고개를 숙이게 된다. 내로라하는 톱스타들을 광고모델로 내세워 10대들의 필수템으로 자리 잡기도 했던 이 브랜드가 몰락의 길을 걷게 된 사연에 대해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