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마켓이 그대로 따라한 일본판 중고나라, 실제 기업가치는?

국내 수많은 스타트업이 성공세를 타면서, 최근 붐에 가까울 정도로 스타트업 생태계 확장이 이뤄지고 있다. 스타트업의 창업은 양적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어떤 기업들은 뛰어난 성장세를 거듭해 웬만한 대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기도 하다. 한 가지 흥미로운 사실은 국내 스타트업들이 해외에서 성공한 스타트업을 벤치마킹해서 창업한 경우가 정말 많다는 것인데, 한국의 리걸테크 스타트업인 로톡도 그 예시 중 하나이다…

네이버 D2SF / 카카오벤처스, 투자 포트폴리오로 바라본 전혀 다른 색깔

스타트업 투자자로 유명한 국내 빅 테크의 양대 축, 네이버 D2SF와 카카오벤처스는 수많은 스타트업에 투자하며 꾸준히 투자 활동을 이어나가는 중이다. 지금까지 투자한 곳은 총 300여 곳에 이르며, 올해 상반기에만 합쳐서 39곳에 투자를 완료했다. 네이버 D2SF와 카카오벤처스가 각각 투자한 포트폴리오를 분석하면 양사의 선호하는 기술이나, 혹은 투자를 통해 그리는 ‘빅 픽처’에 차이점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에 네이버와 카카오의 포트폴리오 투자사를 한번 분석해 보고자 한다..

“비용도 저렴한데..” 월 100만 원은 가볍게 벌 수 있다는 직장인 부업

물가 상승은 계속되는데 월급은 좀처럼 오르지 않아 부업을 고민하는 직장인이 늘고 있다. 이중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악화, 실질소득 감소 등으로 반강제적으로 ‘N잡러’가 되길 택하는 이들이 유독 눈독 들이는 창업 아이템이 있다고 하는데, 이 창업 아이템의 정체에 대해 알아본다.

‘2년 만에 매출 500억’ 아이유 운동화로 이름 날린 브랜드의 몰락

창업 첫해만에 매출 100억을 돌파하고 사업을 개시한지 2년 만에 연 매출 500억 원을 달성한 브랜드가 있다. 성공한 청년창업가로서 대중강연에 멘토로 등장하기도 했던 사업주는 사업을 펼친지 채 3년을 채우지 못하고 고개를 숙이게 된다. 내로라하는 톱스타들을 광고모델로 내세워 10대들의 필수템으로 자리 잡기도 했던 이 브랜드가 몰락의 길을 걷게 된 사연에 대해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