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재용이 직원들에게 뱉은 한마디에 박수갈채 쏟아졌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광복절 특별사면 이후 첫 일정으로 삼성SDS 잠실캠퍼스를 방문했다. 이 부회장은 사내 워킹맘 직원들과 간담회를 진행하며 “워킹맘이 애국자다”고 발언했다. 이 부회장은 앞서 가정과 일이 균형을 잡아야한다고 수차례 언급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