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뷔 열애설 후 확 달라진 GD, 이번엔 이런 모습으로 나타났다

가수 지드래곤이 수염이 자라난 근황을 공개했다. 지드래곤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침대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지드래곤은 하얀 커튼이 있는 침실에서 편한 차림으로 침대에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