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조 배당 뿌린 삼성전자의 지급액 4위 이부진·3위 이재용…1위는?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배당수익률이 높은 50개 종목으로 구성된 ‘코스피고배당50 지수’의 지난 8월 한 달 일평균 거래대금이 무려 2조 7618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처럼 배당주에 대한 동학개미들의 관심이 높아져 만 가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 배당액 관련 통계자료가 공개돼 투자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올해 상반기 국내에서 가장 많은 배당금을 받은 이는 누구일까?

지금이 줍줍 기회’ 전문가는 네이버와 카카오 중 어느 것을 사야 할까?

과거 국내 주식시장은 기관 투자자와 외국인이 주도했지만 지난해부턴 동학 개미로 일컬어지는 개인투자자의 영향력이 지대해지고 있다. 이처럼 세 명 이상만 모이면 주식 얘기를 피해 갈 수 없다는 우스갯소리도 나오는 상황에서 최근 개인투자자들의 가슴을 철렁이게 하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동학 개미들이 최근 들어 인상을 펴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요즘 같은 폭락장에서 전문가들은 어떤 종목 매수를 추천하는지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