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100% 취업” 당당하던 교대생들, 최악의 상황 맞았다

임용고시를 붙어도 교단에 설 수 없는 교대 졸업생들이 늘어나고 있다. 급격한 학령인구 감소로 인해 오히려 교사가 차고 넘치는 상황이다. 교육부가 적절한 교원 수급 계획 발표를 연장하면서 교대생들의 불안감은 더욱 증폭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