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회장이 경쟁사 백화점에서 찍은 셀카, 알고보니…

국내 굵직한 대기업을 이끄는 총수들의 사생활은 베일에 감춰져 있는 것이 보통인데요. ‘은둔 경영자’스타일을 고수하는 대부분의 국내 회장들 사이에서 유독 튀는 인물이 있습니다. 바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중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데 거리김이 없는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그러하죠. 그는 평소 골프, 야구, 요리 등 다양한 취미를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인스타그램에 취미를 즐기는 모습을 종종 올리곤하는 그가 SNS를 재밌게 활용하는 방식이 또하나 있습니다.

바로 경쟁사를 찾아가 자사 브랜드를 ‘깨알홍보’하는 것인데요. 경쟁사에 방문해 자사 브랜드 제품을 착용한 사진을 게재하면 네티즌들이 이를 귀신같이 알아채고 언급하는 식입니다. 최근엔 정 부회장이 현대백화점에 방문해 찍은 인증샷이 네티즌들의 유쾌한 반응을 끌어냈다고 하는데요. 과연 그 사진 속 비밀은 무엇인지에 대해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경기도에서 가장 비싼 집’ 정용진 부회장이 구매한 저택 실물 수준

국내에서 손에 꼽을 만한 거대 기업을 운영하는 그룹 총수들은 대개 언론 노출을 극도로 꺼리는데요. 물론 이와 정 반대의 경우도 존재합니다. 국내 기업인으로선 SNS 최다 팔로워를 보유한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이에 해당하죠. 최근 그가 거주하는 집에 대한 정보가 언론에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67만 팔로워들에게 ‘용진이형’이라는 친근한 호칭으로 불리는 정 부회장은 ‘그사세(그들이 사는 세상)’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집에 거주 중입니다. 친근한 재벌이미지를 구축한 정 부회장은 어떤 집에서 살고 있는지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