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재계 서열 7위였는데…” 자고 일어나니 폭삭 망했습니다

고무신으로 시작한 작은 회사가 21개 계열사를 거느리기까지 걸린 시간은 30여 년이었으나 이 기업이 무너지기까지 걸린 시간은 고작 하루면 충분했다고 합니다. ‘대기업이 하루아침에 무너졌다’라는 오늘날에는 전혀 일어날 수 없을 것만 같은 비상식적인 일이 대체 어떻게 일어나게 된 것인지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