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특사로 컴백한 이재용이 부리나케 방문한 첫번째 장소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8·15 사면 이후 첫 일정으로 경기도 용인시 기흥 캠퍼스 반도체 공장 착공식에 참석했다. 이 부회장은 이병철 창업주의 40년 전 반도체 사업 투자를 복귀하며, 과감한 투자를 통한 미래 먹거리 발굴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