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3세’ 함연지도 다녔다는 영어유치원의 등록금 금액 수준

재벌가의 자녀교육법은 많은 이들이 궁금해하는 사안 중 하나인데요. 최근 오뚜기 회장의 딸이자 뮤지컬 배우로 활동중인 함연지씨가 자신의 영어 비결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43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로도 활동 중인 그녀는 ’영어는 어떻게 잘하게 된 것인가‘라는 물음에 영어공부를 좋아했기도 하지만 “영어 유치원을 다녔어요!”라고 밝혔는데요.

영어 유치원은 영유아 자녀를 둔 많은 학부모들이 자녀를 등원시키고 싶어 하는 곳이지만 워낙 경쟁률이 치열한 데다 최근엔 등록금마저 대학등록금과 맞먹을 정도로 오르고 있어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요. 3살짜리도 재시험을 거쳐 겨우 입학한다는 소리가 심심찮게 들리는 영어 유치원의 실태에 대해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