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면서도 돈 벌어요” 월 1천만원 거뜬하다는 인스타 부업의 실체

적게 일하고 많이 벌고 싶은 건 대부분 직장인들의 희망사항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모든 이들이 희망하는 삶을 살고 있다며 과시하는 이들이 몰린 곳이 있습니다. 바로 SNS인데요. ‘자면서도 돈 벌기’, ‘오늘도 200만 원 입금’, ‘사진만 올려도 부수입으로 월 최소 200만 원’등 사람을 혹하게 만드는 문구를 SNS를 하다 보면 한 번쯤 보셨을 텐데요.

매일 아침 사무실로 출근해 저녁이 돼야 퇴근하는 일상을 반복하는 직장인들에게 집에서 간단한 작업만으로 월급에 맞먹는 금액을 벌 수 있다는 주장은 설득력 있게 다가오지 않는데요. 대체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억대 연봉을 벌 수 있다는 부업은 무엇인지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