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할 때보다 잘 벌어” 이태원 가게 정리했던 홍석천의 현재 사업

홍석천은 현재 홍마담샵이라는 라이브커머스 브랜드를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비더시드를 창립한 윤하림 대표와 함께 공동 운영하고 있는데요. 홍마담샵에선 홍석천이 일주일에 5~6번의 라이브 방송을 직접 진행하며 농산물, 육류, 반찬, 음료 등의 판매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자면서도 돈 벌어요” 월 1천만원 거뜬하다는 인스타 부업의 실체

적게 일하고 많이 벌고 싶은 건 대부분 직장인들의 희망사항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모든 이들이 희망하는 삶을 살고 있다며 과시하는 이들이 몰린 곳이 있습니다. 바로 SNS인데요. ‘자면서도 돈 벌기’, ‘오늘도 200만 원 입금’, ‘사진만 올려도 부수입으로 월 최소 200만 원’등 사람을 혹하게 만드는 문구를 SNS를 하다 보면 한 번쯤 보셨을 텐데요.

매일 아침 사무실로 출근해 저녁이 돼야 퇴근하는 일상을 반복하는 직장인들에게 집에서 간단한 작업만으로 월급에 맞먹는 금액을 벌 수 있다는 주장은 설득력 있게 다가오지 않는데요. 대체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억대 연봉을 벌 수 있다는 부업은 무엇인지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