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때문에 부업 준비하고 있다는 여배우가 선택한 제2의 직업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매달 들어오는 월급이라는 고정수입이 사라진다면, 그 이후 어떻게 생계를 꾸려갈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해보셨을텐데요. 더군다나 요즘엔 코로나19로 국내 고용시장이 그 어느때보다 불안정해지자 하나의 직업이 아닌 제2, 제3의 직업을 동시에 병행하려는 이들이 늘고 있습니다.

이는 어느 직종이나 예외가 없는데요. 올해로 47세를 맞은 배우 명세빈은 최근 본업인 연기가 아닌 새롭게 도전중인 부업을 공개해 화제가 됐습니다. 취미로 배우던 것을 제 2의 직업으로 삼았다고 하는데요. 과연 그녀가 인생 2막을 위해 선택한 직업은 무엇인지에 대해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