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특사로 컴백한 이재용이 부리나케 방문한 첫번째 장소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8·15 사면 이후 첫 일정으로 경기도 용인시 기흥 캠퍼스 반도체 공장 착공식에 참석했다. 이 부회장은 이병철 창업주의 40년 전 반도체 사업 투자를 복귀하며, 과감한 투자를 통한 미래 먹거리 발굴을 주문했다.

이재용 손 꼭잡고 나타난 삼성가 막내딸, 입고온 옷 가격이…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의 막내딸인 이원주 양은 우리나라에서 제일가는 재벌 기업의 자녀답게 일거수일투족이 큰 관심을 받는다. 특히 원주 양은 아버지와 어머니를 쏙 빼닮은 듯한 미모인데, 얼마 전에는 현대가 결혼식에 이재용과 함께 나타나 이목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