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D2SF / 카카오벤처스, 투자 포트폴리오로 바라본 전혀 다른 색깔

스타트업 투자자로 유명한 국내 빅 테크의 양대 축, 네이버 D2SF와 카카오벤처스는 수많은 스타트업에 투자하며 꾸준히 투자 활동을 이어나가는 중이다. 지금까지 투자한 곳은 총 300여 곳에 이르며, 올해 상반기에만 합쳐서 39곳에 투자를 완료했다. 네이버 D2SF와 카카오벤처스가 각각 투자한 포트폴리오를 분석하면 양사의 선호하는 기술이나, 혹은 투자를 통해 그리는 ‘빅 픽처’에 차이점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에 네이버와 카카오의 포트폴리오 투자사를 한번 분석해 보고자 한다..

“청하·우주소녀 믿었는데…” 완전히 쪽박차게 생긴 회사는요

코로나 거리두기가 해제되며 차량공유 플랫폼의 호황기가 예상된다. 이 가운데 업계 1위 쏘카의 점유율이 80%대에 육박하며 2,3위인 그린카와 피플카가 유명 연예인을 기용한 광고 마케팅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공격적인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완전히 속았다” 이부진도 참석한 ‘오은영 강의’ 실제 참석자들한테 욕먹는 이유는…

오은영은 상담 예약을 하기 위해 반년 전부터 대기해야 할 정도인데, 오은영의 육아 조언을 얻고 싶어 하는 학부모들은 오은영의 오프라인 강의를 신청해 수강하기도 한다. 하지만 정작 오은영 강의에 참여했던 사람들은 기막힌 이유로 불만을 쏟아내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