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때문에 주가 폭락했던 ‘이 회사’ 근황에 모두 깜짝 놀랐다

‘킹덤’, ‘시그널’ 등을 제작한 유명 드라마 제작사 에이스토리의 주가가 신작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흥행 조짐에 힘입어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인다. 지난해 ‘지리산’의 흥행 부진으로 인해 주가가 폭락한 것과는 반대되는 행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