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특사로 컴백한 이재용이 부리나케 방문한 첫번째 장소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8·15 사면 이후 첫 일정으로 경기도 용인시 기흥 캠퍼스 반도체 공장 착공식에 참석했다. 이 부회장은 이병철 창업주의 40년 전 반도체 사업 투자를 복귀하며, 과감한 투자를 통한 미래 먹거리 발굴을 주문했다.

“무려 311억 원” 전국에서 가장 비싼 단독주택 1위, 주인은 바로…

공시가격이 가장 비싼 집에는 누가 살까? 국토교통부 조사 결과 비싼 집의 주인은 바로 신세계그룹 이명희 회장이었다.

올해 표준 단독주택 24만 가구 가운데 공시가격이 가장 비싼 집으로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있는 신세계그룹 이명희 회장의 집으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