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만에 폐지 갈림길 놓인 논란의 정부 부처, 어디로 가나…

윤석열 대통령이 후보 시절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던 여성가족부(여가부) 폐지를 정부가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폐지와 관련해 지속해서 찬반 논란을 겪어온 여가부가 출범 21년 만에 사라질 위기에 놓였다. 여가부는 지난 2001년 1월 여성부로 출발했다.

“검사복 벗고 나왔더니 재산이 5억 원 늘었습니다”

윤석열 정부의 첫 재산 공개가 진행됐다. 윤석열 대통령의 재산은 총 76억 3,999만 원으로 검찰총장 사퇴 후 5억 원 가량 증가했다. 재산의 대부분은 김건희 여사의 소유였다. 내역에 따르면 김건희 여사 보유 예금만 50억으로 2억원 가량이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