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이 손해 보고 떠난 자리에 ‘이것’들어서자 100억 뛰었습니다.

코로나19로 전 업종에서 곡소리가 끊이지 않을 때 나 홀로 상승세를 제대로 탄 시장이 있다. 가격 오름세가 식을 줄 모르고 있는 부동산 시장이 그것이다. 자고 일어나면 부동산 값이 올라있다는 얘기가 나돌 정도로 가격이 급등하고 있지만, 공실률 때문에 건물주들의 걱정 또한 이만저만이 아니다. 이런 때 구원투수로 나선 이가 있다. 빈 건물에 이것만 들어서면 빌딩 매입가도 큰 폭으로 오른다는 이것의 정체는 무엇일까?

한때 ‘기업가치 4조’였던 기업 “지금은 빚잔치하고 있죠”

전문가들은 ‘유니콘기업이라고 돈 잘 버는 것은 아니다’라며 투자 리스크를 떠안게 될지 모른다고 경고하는데요. 기업가치 1조원에 달하는 유니콘 기업이 왜 ‘속 빈 강정’이라는 소리까지 듣게 됐는지, 그 이유에 대해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