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회사원 밤에는 작가님 소리 듣는 김 대리가 벌어들인 실수익

과거 소설가는 배고픈 직업이라는 인식이 강했는데요. 그러나 웹 소설 시장이 급격히 팽창하면서 소설가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있습니다. 억대연봉을 올리는 웹 소설 작가들이 등장하기 시작한 것이죠. 독자들이 스마트폰을 이용해 웹 소설 한 편을 읽는 데 걸리는 시간은 5분 안팎, 유료 회차를 보기 위해서 그들이 내는 비용은 100원 정도인데요. 웹 소설이 소확행을 안겨주는 수단으로 입지를 단단히 하면서 웹 소설 작가들의 통장은 덩달아 두둑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웹 소설 작가는 정식 등단을 거치지 않고도 노트북 하나만 있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어 부업으로도 인기인데요. 한 작품에서 대박만 터뜨리면 연 수익 10억도 기대해볼 만하다는 웹 소설 작가에 대해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