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억 주고 산 땅 3000억에 팔아버린 여의도 교회의 투자 수준

여의도순복음교회는 2012년 한국자산관리공사로부터 600억 원에 사들인 부지 8,264㎡(약 2,504평)를 최근 부동산 개발회사 HMG에게 3,030억 원에 팔아 10년도 채 되지 않아 무려 5배가 넘게 오른 이익을 얻은 것으로 알려져 주목받고 있다.

1년에 싱크홀만 3개째 생겼다는 ‘여의도 아파트’의 현재 상황

여느 때와 다름없이 길을 걷고 있는데 갑자기 땅이 꺼진다면 이보다 황당할 일은 없을 텐데요. ‘땅이 꺼진다’라는 마치 만화적 표현 같은 이러한 현상은 실제 우리 생활에서 제법 자주 일어나는 일입니다. ‘도로 위 지뢰밭’ 같은 존재인 싱크홀이 그러한데요.

싱크홀은 불시에 찾아오는 비극 같은 존재라 사전 예방이 쉽지 않을뿐더러 인명피해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최근 한 아파트 단지 내에서 올해 들어 연속 세 차례에 달하는 싱크홀이 발생해 인근 주민들이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는데요. 대체 어떻게 된 일인지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