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부회장에게 ‘가짜 신발’ 선물한 미모의 스무살 여성 정체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인플루언서에게 신발을 선물받아 화제다. 이 신발은 실제 세상에는 존재하지 않는 가짜 신발이다. 인플루언서도 마찬가지다. 정 부회장에게 신발을 선물한 건 신세계가 그래픽 전문기업과 협업해 만들어낸 가상인간(버추얼 휴먼) 와이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