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카오 아니죠” 월급 평균 900 넘는다는 국내기업 사원의 일상

들어가는 관문은 좁지만, 고액 연봉과 최상의 복지가 보장돼 있다는 점만으로도 취준생들은 대기업에 들어가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이 가운데 유독 사회 초년생들이 돈 모으기 제격이라는 입소문이 난 기업이 있다. 1200도를 넘나드는 근무환경을 맞닥뜨려야 하지만 이쯤이야 거뜬히 견뎌낼 수 있다는 취업 준비생들이 속출하는 기업의 정체에 대해 알아본다.

‘주 7일 근무, 점심시간 30분’ 고소득 전문직의 현실은 이렇습니다.

약사는 사짜 직업 중 하나로 고소득이 보장돼 있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이 도전하는 직업군 중 하나였다. 더울 땐 시원한 에어컨 바람 밑에서 추울 땐 따뜻한 히터 바람을 쐬며 깨끗한 약국에서 비교적 편안하게 일할 수 있다는 세간의 인식이 있다. 과연 약사의 업무환경은 소문처럼 정말 남부러울 게 없는지 알아본다.

“시험없는 국가자격증?” 평균 초봉 3천만원이라는 이 직업

장례지도사가 되기 위해서 반드시 가지고 있어야 할 자격증이나 최소 학력기준은 없는데요. 그러나 최근 장례문화의 발달로 시신 위생처리 및 장례 행정절차 등에 관해 전문적인 지식을 교육할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장례지도 학문과 관련된 학과가 개설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