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살의 나이로 10억 벌던 쌍둥이 형제의 근황은 이렇습니다.

13살 어린 나이에 대뷔해 “학교를 안 갔어”라고 외치던 쌍둥이 형제 ‘량련량하’는 대뷔 이후 곧바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는데요. CF,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종횡무진하던 그들은 어느샌가 미디어에서 멀어져 대중은 한동안 그들의 소식을 접할 수 없었죠. 그러다 최근 쌍둥이 동생 량하의 소식이 전해져 사람들의 반가움을 불러일으켰다 하는데요. 지금으로부터 20년 전 고난도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무대를 휩쓸던 그들은 지금 무얼 하고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