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되자 ‘무서워서 못살겠다’말나온 주차장 사진 한 장

토교통부 산하 중앙 지하 사고조사 위원회는 싱크홀 현상으로 부상자, 실종자, 사망자 등이 3명 이상 발생했을 경우 사고 경위와 원인 조사에 나서고 있으며, 예산 290억 원을 들여 ‘지하공간 통합 지도’ 제작에 나섰습니다.

1년에 싱크홀만 3개째 생겼다는 ‘여의도 아파트’의 현재 상황

여느 때와 다름없이 길을 걷고 있는데 갑자기 땅이 꺼진다면 이보다 황당할 일은 없을 텐데요. ‘땅이 꺼진다’라는 마치 만화적 표현 같은 이러한 현상은 실제 우리 생활에서 제법 자주 일어나는 일입니다. ‘도로 위 지뢰밭’ 같은 존재인 싱크홀이 그러한데요.

싱크홀은 불시에 찾아오는 비극 같은 존재라 사전 예방이 쉽지 않을뿐더러 인명피해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최근 한 아파트 단지 내에서 올해 들어 연속 세 차례에 달하는 싱크홀이 발생해 인근 주민들이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는데요. 대체 어떻게 된 일인지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