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311억 원” 전국에서 가장 비싼 단독주택 1위, 주인은 바로…

공시가격이 가장 비싼 집에는 누가 살까? 국토교통부 조사 결과 비싼 집의 주인은 바로 신세계그룹 이명희 회장이었다.

올해 표준 단독주택 24만 가구 가운데 공시가격이 가장 비싼 집으로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있는 신세계그룹 이명희 회장의 집으로 조사됐다.

경기도에서 가장 비싼 집이라는 ‘정용진 대저택’ 현재 시세

경기도 지역에서 가장 비싼 집은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의 주택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월 1일 경기도는 도내 31개 시군의 개별주택과 도내 토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29일 결정 공시했다.이 가운데 정 부회장이 거주하고 있는 단독 주택이 가장 비싼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