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기시험 안 쳐도 공무원 뱃지 달게 해 준다는 자격증, 이겁니다”

고용불안정 사회에서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직업이라고 평가받는 공무원은 청년들 사이에서 인기를 더해가고 있는데요. 워낙 경쟁률이 치열하다 보니 한두 문제 차이로 필기시험에서 당락이 나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런데 이때 필기시험을 치르지 않고도 공무원 직함을 달고 일 할 수 있는 직종이 있다고 하는데요.

자격증 하나만 있으면 최소 지원자격 요건을 웬만큼 충족시키다 보니 공무원을 희망하는 청년 사이에서는 아예 이 직종으로 진로를 변경하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공무원 필기시험 프리패스 증으로 통하는 이 자격증의 정체에 대해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