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는 곳은 다 망가진 안마의자를 왜 못 버리나요?”

“왜 우리는 안마의자‧피아노 같은 걸 못 버리나요?” 이는 서울 종로구, 강서구, 동대문구 등에 거주하는 시민들의 불만 섞인 목소리다. 왜 이런 말이 나오는 것일까. 서울시에서는 자치구마다 수거 품목과 수수료 등이 다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