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이 베트남에 롯데 ‘월드’ 만들겠다고 나선 이유는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광복절 사면 후 첫 번째 출장지로 베트남을 선택한 가운데, 코엑스 1.5배 규모의 대규모 복합단지를 건설하겠다는 소식을 전해왔다. 신동빈의 ‘에코스마트시티’가 성공할 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숙명의 라이벌’이었던 삼성전자와 LG전자, 지금은…

‘숙명의 라이벌’로 불리는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또다시 대결에 나섰다. 두 회사가 내놓은 ‘게이밍 모니터‧TV’를 두고 말이다. 심지어 국내가 아닌 장외 대결을 벌이고 있다. 독일에서 열린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에서다. 어떤 내용일까.

삼성 이재용 화나게 한 쿠팡, 상황 알고 보니 이랬습니다

삼성전자가 역대급 흥행에 성공한 신형 폴더블폰이 예상치 못한 문제 상황에 불쾌해하고 있다. 지난 25일 쿠팡을 통해 폴더블폰을 사전 예약한 구매자들이 빈 상자를 받았다는 리뷰를 올리기 시작한 것이다. 쿠팡은 검찰에 수사 의뢰를 하겠다고 밝혔다.

광복절 특사로 컴백한 이재용이 부리나케 방문한 첫번째 장소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8·15 사면 이후 첫 일정으로 경기도 용인시 기흥 캠퍼스 반도체 공장 착공식에 참석했다. 이 부회장은 이병철 창업주의 40년 전 반도체 사업 투자를 복귀하며, 과감한 투자를 통한 미래 먹거리 발굴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