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오릅니다” ‘제2의 삼성전자’라 불리고 있는 국내 주식 종목

지난해 주식 열풍이 불어닥치면서 주식에 관심 없던 이들마저 주린이를 자처하며 주식 매수 행렬에 뛰어들었는데요. 그렇다면 동학개미로 비유되는 개인투자자들에게 가장 사랑받은 종목은 무엇일까요? 답은 싱겁게도 삼성전자입니다. ‘삼성이 망하면 나라가 망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수많은 동학개미들은 삼성전자 주식을 ‘초안전자산’으로 여기고 있죠.

수많은 투자자에게 삼성전자는 ‘주가가 급등하는 경우는 잘 없더라도 적어도 급하락할 일은 없고, 조금씩 꾸준히 오르는 종목’이라는 이미지가 강한데요. 그렇다 보니 앞으로 꾸준한 성장세가 예견되는 종목들에 ‘제2 삼성전자’라는 별칭이 붙곤 합니다. 전문가들은 과연 어떤 종목을 ‘제2 삼성전자’로 입 모아 말하고 있을까요?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