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한 손님은 벌금 10만원, 속아넘어간 사장은 300만원”

정부가 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3단계 거리 두기 조치를 오는 10월 3일까지 연장한다고 결정하면서 자영업자들의 시름은 한층 깊어졌다. ‘더는 못 버티겠다’는 자영업자들의 절규가 곳곳에서 오가는 가운데 향후 이들이 떠안아야 할 짐이 한층 가중될 것이라는 예고가 곳곳에서 나온다고 한다. 그 이유에 대해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