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 회장 빈소에 이부진 손 꼭잡고 등장한 남성, 누구?

아워홈의 창업주인 故 구자학 회장이 지난 12일 사망한 가운데, 삼성·신세계·CJ 등 범삼성가 재벌들이 빈소를 조문했다. 그 가운데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의 손을 꼭 붙잡고 등장한 60대 남성이 있어 많은 관심을 불러 모았다.

박재범은 되는데 백종원은 안되는 ‘이것’…논란 폭발했다

일명 ‘박재범 소주’로 불리는 원소주가 출시되자마자 선풍적인 인기를 끈 가운데, 일각에서는 이 같은 전통주의 온라인 판매 기준이 모호하다며 논란을 제기하고 있다. 논란의 쟁점이 된 것은 다름 아닌 ‘박재범의 원소주’와 ‘백종원의 백걸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