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마저 두손 두발 다 들었다는 ‘현대가 왕자의 난’의 결과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대기업 중 한 곳인 현대는 창업주인 정주영 회장이 세워 현재까지 재계 상위권에 견고히 자리하고 있다. 한편 현대에서는 과거 정주영 회장의 두 아들이 경영권을 놓고 치열한 다툼을 벌이기도 했는데, 이는 ‘왕자의 난’이라고도 불린다.

‘리틀 이건희’ 이부진이 10년간 간절히 숙원 해온 사업, 지금은?

카리스마있는 리더십을 보여준 호텔신라 이부진 사장이 그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불리던 한옥 호텔을 재개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부진 사장은 호텔신라의 대표이사로 처음 임명된 2011년부터 서울 장충동에 한옥 호텔을 세우겠다는 계획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