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재용이 직원들에게 뱉은 한마디에 박수갈채 쏟아졌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광복절 특별사면 이후 첫 일정으로 삼성SDS 잠실캠퍼스를 방문했다. 이 부회장은 사내 워킹맘 직원들과 간담회를 진행하며 “워킹맘이 애국자다”고 발언했다. 이 부회장은 앞서 가정과 일이 균형을 잡아야한다고 수차례 언급한 바 있다.

피해액만 1조 7천억…동양그룹 회장의 자택이 경매로 나왔는데요

이른바 ‘동양 사태’의 주범 격인 현재현 전 동양그룹 회장 부부 명의의 자택이 새로운 주인을 찾으면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7일 현재현 부부 공동명의의 서울 성북구 성북동 자택이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3계에서 105억 3,200만 원에 매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