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은 되는데 백종원은 안되는 ‘이것’…논란 폭발했다

일명 ‘박재범 소주’로 불리는 원소주가 출시되자마자 선풍적인 인기를 끈 가운데, 일각에서는 이 같은 전통주의 온라인 판매 기준이 모호하다며 논란을 제기하고 있다. 논란의 쟁점이 된 것은 다름 아닌 ‘박재범의 원소주’와 ‘백종원의 백걸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