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3등급→1등급으로 만들어주던 1타 강사가 찾은 새로운 직업

여기 한 달에 수천만 원이 보장된 일자리를 포기하고 오로지 의미 있는 일을 하며 살겠다는 일념 하에 불투명한 미래를 감당하기로 한 결과, 현재 많은 이들의 하루 마무리를 책임지게 된 사람이 있다. 바로 드라마작가 백미경이다. 오늘은 그녀에 대해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