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역 전문 남배우, 결혼 안하고 혼자 사는 집 수준

배우 엄기준은 지난 2018년 26억 3,000만원 전액 현찰로 한남동 하이펠리온 2차 아파트를 매입했다. 해당 아파트의 실거래가는 2021년 기준 42억 5,000만 원이다. 엄기준은 약 16억 원의 차익을 실현한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