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진복 안덥냐고요?” 최초로 공개된 삼성 반도체 직원의 하루 일과

삼성전자 사업장은 그간 임직원들조차 휴대폰 카메라에 스티커를 붙이고 출입해야 할 정도로 보안이 철저해 대중에게 공개된 적이 없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선배 또는 오프라인 채용설명회에서 취업에 대한 정보를 얻는 대신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알짜 정보를 수집하며 전략을 세우는 취준생들이 늘어감에 따라 이들과 직접 소통하려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오늘은 삼성전자에서 설비 엔지니어로 일하는 김도영 씨의 브이로그를 보며 국내에서 손꼽히는 대기업 직원들의 하루 일과를 살펴본다.

3천만원→8억 번 슈퍼동학개미는 요즘 ‘이 종목’ 매수합니다

지난해부터 불기 시작한 주식 열풍이 좀처럼 잦아들지 않으면서, 한때 주식이 ‘패가망신의 지름길’로 불렸다는 것 자체가 거짓말처럼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옛날엔 사람 셋이 모이면 정치 얘기를 했다면 지금은 주식 얘기를 한다는 소리가 괜히 나오는 게 아니죠.

특히 지난해 주식 열풍을 이끈 주역은 대규모로 자금을 굴리는 기관이 아닌 동학개미로 일컬어지는 개인투자자로 꼽혔는데요. 개인투자자들은 단순 귀동냥을 바탕으로 얻은 정보로 투자하는 것이 아닌 유튜브, 책 등지에서 정보를 수집해 적극적으로 주식 매수에 나서고 있습니다.

특히 주식 관련 여러 정보를 얻는 창구 가운데서 개인 투자의 성공신화로 꼽히는 슈퍼개미들이 추천하는 종목은 언제나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이번 시간엔 3천만 원을 8억 원으로 굴려 내 집 마련에 성공한 슈퍼개미의 주식투자 원칙과, 그가 요즘 추천하는 종목은 무엇인지에 대해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